김동연 경기도지사는 '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·검단 연장 사업'이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조속한 착공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 지사는 이번 예타 통과가 김포골드라인의 극심한 혼잡을 해소하고 서부권 광역교통망을 완성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, 기본계획 수립과 노선 확정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앞서 김 지사는 지난 5일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직접 참석해 5호선 연장이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주민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임을 역설하며 사업 타당성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펼쳐왔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까지 25.8km를 잇는 대규모 프로젝트로, 총 3조 3천여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015520566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